전국
동학농민혁명 2차 참여자 서훈 촉구, 국회에서 공감대 형성
동학농민혁명 단체 대표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면담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 대표자들은 지난 1월 12일 국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면담을 갖고,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 참여자의 서훈 추서를 위한 법률 개정과 당론 채택을 건의하였다. 정 대표는 동학농민혁명의 인내천 사상과 민주·평등의 가치를 강조하며, 참여자 명예회복을 위한 입법 절차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면담에 동석한 박수현·윤준병 의원 역시 공개 토론회 개최와 입법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