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은 3.1운동과 5.18 민주화 운동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뿌리라는 평가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그 실질적 위상은
여전히 제자리걸음 상태다. 대통령이나 여당 대표가 입을 모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음에도 불구,
독립유공자 인정이나 헌법 전문 포함 등 후속 대책은 여전히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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