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서훈국민연대,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 촉구 1인 시위

동학서훈국민연대(상임대표 박용규) 대표단 일행이 10월 한 달간 여의도 국회 앞에서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 수여 법률 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벌였다. 박용규 상임대표를 비롯해 문영식 태안동학농민혁명기념관장, 허채봉 부산기념사업회 대표, 정선원 공주기념사업회 이사 등 전국 각지 기념사업 단체 대표들이 참여해 목소리를 모았다.
대표단은 1894년 일본군의 경복궁 점령에 맞서 일어난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이 아직까지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지 못한 현실을 지적하며, 정부와 여야 정당이 관련 법률 개정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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