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1894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에 대한 서훈 문제를 두고 전북 지역에서 서로 다른 입장과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혁명 참여자 서훈에 대해 국회입법을 촉구하는 전북지역 일부 단체들이 지난 4일 성명을 내고 혁명 참여자의 서훈 대상을 2차 봉기(삼례봉기) 참여자부터 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이 페이지에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56149)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동학로 742
TEL. 063-530-9400 FAX. 063-538-2893 E-mail. 1894@1894.or.kr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ㅣ 사업자정보확인 404-82-08587 ㅣ 통신판매업신고 2023-전북정읍-004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