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긴급히 사실을 조사하여 처리할 일이 있으니, 본면 면임(面任)을 성화(星火)같이 잡아 대령하여 잠시도 지체되어 말썽이 생김이 없게끔 하라.
갑오년(1894, 고종31) 12월 29일
신시(申時)까지
발령(發令)
관(官) (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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