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고 있는 향용(鄕勇, 민병)은 각별히 더 단결(團結)하고 삼가 엄중하게 각각 해당 지방(地方)을 방어하되, 혹시라도 경계를 넘어 행군(行軍)하지 않도록 하라. 비록 이미 월경한 경우가 있더라도 전령이 도착하는 즉시 본래 진으로 선봉진에 돌아가서 후일의 영칙(令飭)을 기다려 거행하라. 돌아와 주둔한 상황 또한 보고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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