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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황혼녘에 읍에 돌아왔다. 토포영(討捕營)에서 문답한 일을 본관에게 고하였다. 본관이 말하기를, “관포(官砲)를 충원하는 조항은 오늘의 급선무이지만, 고을이 잔약하고 힘이 적으니 어찌하겠는가.” 라고 하였다. 이어 도집강, 양향유사를 불러서 의논하였다. 50명을 줄이는 것으로 임시 대책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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