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에 보낸 감결
대개 적의 형세가 임박해서 장차 추풍령을 넘을 것으로 추측되기 때문에 합세해서 방어할 목적으로 병정 100명을 어제 날이 저물기 전에 급히 출발시키라는 뜻으로 이미 감칙한 바 있었건만, 그 수성(守城)에 대한 방보(防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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