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月17日
全祿斗の慷慨
昨日法務衙門に於て審問に附せらるゝに及びて曰
く余は一死素より覺悟せる所然れども余の死後八
道豈復た一人の義士の能く余の志を繼ぎ我國家
をして長へに日本の倂呑を免かれしむるものあ
らんや思ふて此に至る死すとも瞑せずと流石に東
徒首領の大言なりと謂ふべきか(以上三月六日)
北接法軒の就縛
北接法軒と稱して夫の崔時亨、全祿斗等と勢力相
下らざる忠淸道東學黨の首領成斗漢も亦我軍の爲
に捕へられ昨日京城に護送せられた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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