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國五百四年乙未四月初三日罪人高宗柱三次問目
白
裁判所 參議張 博
中路先通於我則我必待淸人之至使之內應外合擊日兵
殺化黨飜覆朝廷使國家大權悉歸吾輩之掌握云
耳
告不以隱匿爲主焉
主事金基肇
奇東衍
이 페이지에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56149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동학로 742 TEL. 063-530-9400 FAX. 063-538-2893 E-mail. 1894@1894.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