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準陽
李泰容
高宗柱
共五
供招
開國五百四年乙未四月十一日罪人朴準陽初招
大君主 勅命另行究問於汝之所犯情節汝其隨問隨答也
不宜一毫隱匿致使獄情之稍紊焉
也
其前則初不聞其姓名
此非汝之所言乎
理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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