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귀영(貴營)에서 〈공문을〉 보내와 비류가 여전히 창궐하여 영읍(營邑)에서 소요를 일으킨다는 소식을 들으니 매우 통탄스럽습니다. 지금 〈군사를〉 징발하여 밤을 가리지 않고 가서 구원을 한다고 하니 그 사이에 지키는 일은 특별히 더욱 단속하여 조금이라도 소홀하지 않도록 해주시면 매우 다행스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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