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일. 보은 탄부면 소야동 두민 등에게 전령을 보냄[同月初二日傳令報恩炭釜面蘇野洞頭民等]
본동(本洞)에 처음부터 비류가 없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본 소모영의 병정을 그곳에 보내지 않았다. 지금 이후로 소모영의 교졸(校卒)이라고 일컬으면서 폐단을 일으키는 자가 있으면 동에서 모두 잡아서 결박하여 엄중히 다스리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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