寄元芝令 去二十八日洪雅便與報恩告使便兩付書那日次第
接見否三昨家兒下來委書至今欣慰更詢春氣
漸和餘餘令履增安萱堂氣力無損君室及兩孫
女俱吉耶竝切遡念此狀依遣眷無別警家兒來覲
後身姑無恙爲喜而移拜務安感祝無比此亦弊
局路且脩遠爲悶奈何君之外宰果蒙 處分
特除靈光晝宵顒祝婚需何以措備耶錢荒物高
實爲悶沓令阮丈浩然緋玉此非安養之術乎仰呵
仰呵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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